최단기간 엄청나게 인기를 얻고 그와 동시에 최단기간 나락행ㄷㄷ
그것도 스스로 나락행을 택함
ㄹㅇ 살면서 첨 보는 광경이고 캐릭터임
보통 저런 경우에 끝까지 숨기고 누군가에 의해 까발려 지더라도 걍 적당히 외면하면서 무대응으로 밀고나가는게 일반적이잖아
농구선수 서씨, 잘먹는 개그맨 김씨, 이번에 대상탄 배우 안씨 등등 솔직히 다 유야무야 모른척하면서 사과한마디없이 쌩까면서 잘 먹고 잘사는데
임짱도 걍 그렇게 활동하면 될텐데 왜 저런 초악수를 둔건지 아직도 이해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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