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음주 측정한거 5번도 안됨.

1년에 200일은 차끌고 다닌다.


전 직장 사장이 술마시면 항상 5만원씩 대리비하라고 주는데

용돈20받는 사수가 그거 먹겠다고 항상 회식 끝나면 차에서 2~3시간자다 차몰고 집갔엇는데 5년을 그짓하다 한번 걸렸다.

그리고 솔직히 반주만 해서 정신상태 괜찮으면 보고 ㅌㅌ 할 확률 높은데 자다 걸린거면 개꽐라 였다는 거임 .

테토가 아니고 걍 뇌가 녹았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