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난 차 없던 시절에 친구는 차있었는데 친구랑 아침까지 술 ㅈㄴ먹고 집갈때 맨날 친구가 어차피 출근시간이라 단속없다고 태워준다하면 나는 택시비 아까우니까 걍 타고갔는데 술먹은 친구 차에 30번은 넘게 탔을텐데 한번도 불안하거나 사고날뻔한적도없이 늘 둘이 수다떨며 우리 집 대려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