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냉정한 박보영조차 만족시켜서 주기적으로 찾게 만든게 윤주모 손 맛임 솔직히 외모만 보면 굳이 박보영이 자주 찾을 이유가 없는 스타일인데도 오로지 손 맛 하나로 만족시켜서 단골로 만든거 반면 임짱은 서바이벌 대회 활약 말고는 저런 신뢰도 높은 간증인이 없음 - dc official App
언제부터 박보영이 냉정한미식가가된거냐씨발알바년아
ㅅ녀나 박보영 또래 나이대비 재산 많고 체중관리 때문에 확실히 아무거나 입에 안 처넣는것 사실이잖아 이건 인정해야지 그래서 보통 고소득+운동선수or배우 얘네들이 외식 자체를 정말 조심스럽게 하고 웰하게 함 뭔 최민식 연극시절처럼 돼지 껍데기에 소주 처먹으면서 줄담배 빠는게 아님 - dc App
흑백 이전부터 단골이었던거임?
ㅇㅇ 그렇데 본인피셜로 - dc App
박보영 따위가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