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임짱 음주운전 논란은 본인 장사나 방송활동 끊기고 자시고 같이 단순한게 한 면으로 바라봐서는 안됨.
저 일로 인해 얼마나 대중들로 부터 큰 관심과 사랑받다가 나락갔을때의 타격과 민심 돌아섰을때의 충격이 얼마나 더 큰 건지, 또 저 과거 파묘로 인해 주변 사람들, 특히 같이 출연했던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좋지 않게 바라보는 시선들이나 체면은 낯짝 바라보는건 어지간히 멘탈 강한 사람도 쉽게 못 이겨낼 과제임
임짱 좋아했던 사람들의 충격과 밈 소재로 밀어줬던 사람들이 멘탈 나간건 이루 말로 표현 못하지 시벌.. ㅋㅋㅋ
나도 솔직히 요 며칠간 임짱 실검에 계속 오르고 있는거랑 음주운전 더 파묘된거 볼때마다 걍 할 말을 잃어버림...
그리고선 몇 가지를 깨달았음.
첫 번째로 금사빠란 정말 위험한 일이라는 것.
두 번째로 사람은 조금이라도 털 끝 하나 안다치고 조심하게, 겸손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
세 번째로 과도하게 대중들에게 올려치기 해줄때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경계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
네 번째로 역시 셀럽을 상대로 덕질할때도 좀 신중하게 바라보고 결정해야 된다는 것.
뭐 나는 그러진 않았고, 특히 물러서서 경계하는 자세는 예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그새를 못참고 자기 SNS, 인스타에서 임짱 빨아주고 좋아해준 사람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해주고 싶다..
특히 빽종원 끄지고 임짱이 심사위원 밀어줘야 된다는 사람들에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황우석 사태 생각해보면 이건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사회에 남긴 교훈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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