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614aa1f06b367923425499b3dc8b1fb3acfba698044f1cd6b80e6b420bf392cb775227d653dfe1195c1761d1786a521

실제로 그 라운드에서
심사위원의 맛에 대한 극찬은
최강록+김성운 팀이 받았음

반면 박포갈비에 대한 심사평은

"동네에 있을 법한 흔한 갈비"에

(윤주모의) 무생채와 쌈장이 어울리네요

결과적으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윤주모는 TOP7에 직행을 했고

맛만 보면 최강록+김성운이 올라갔어야함 ㅇㅇ

인정하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