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 라운드에서 심사위원의 맛에 대한 극찬은 최강록+김성운 팀이 받았음 반면 박포갈비에 대한 심사평은 "동네에 있을 법한 흔한 갈비"에 (윤주모의) 무생채와 쌈장이 어울리네요 결과적으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윤주모는 TOP7에 직행을 했고 맛만 보면 최강록+김성운이 올라갔어야함 ㅇㅇ 인정하면 개추
솔직히 좀 이해안가긴함 ㅋㅋ 심사평이 그정도 극찬도 아니였는데 ㅈㄴ극찬한 요리가 아니라 저게 1등으로 올라가길래 응??? 했음
공복에 먹어서 맛사기당한거임
무생채 윤주모의 손맛덕분이지 안성재가 윤주모 손맛 극찬함
안성재는 무생채랑 쌈장만 칭찬함
경연은 원래 실력형 인재랑 상품판매형 인재 따로 관리함. 최강록 임성근 요괴 후덕죽 등이 실력형. 윤주모는 기업콜라보 상품형. 그래서 실력대비 top7 언저리에 윤주모가 올라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