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셰프는 폭행 전과도 있음을 새롭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노량진 부근 주차장에서 주차 관련으로 시비가 붙어서 쌍방 상해로 벌금을 물었던 적이 있다. (이후 쌍방 폭행인지 상해인지에 대해선 불분명하다고 했다) 실랑이를 벌이다가 양쪽 모두 상처가 나서 30만 원 정도를 물었던 것 같다. 더 문제가 될 만한 사건은 현재 제 기억 속엔 이것이 전부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볼일없지만 이제라도 제발 똑바로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