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에 욕심도 내다보니까 19살에 서울시청 모 음식점에서 첫 주방장을 했다. 나이가 어리고 덩치도 왜소해서 말을 따라주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세월이 흘러 20대 초중반에 애 엄마 만나 결혼했다. 되게 젊은 나이에 조리장이 된 거다. 마흔 중반 되는 게 정설이니까. 빨리 되다 보니까 (주방에서)따라주지 않더라. 문신은 사람 겁주는 용이 아니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애 엄마랑 문신을 해야 하나 상의하면서 많이 싸우기도 했다. 그걸 조폭이라고 하고 그런 것들이 참 아쉽다"며 "남한테 막 보여주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임성근이 20대에 결혼하고 주방장이 됐는데 어리니까 주방에서 잘 안따라줘서 문신한거라고 함
67년생이니까 대략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중반 사이에 문신을 했다는건데 8,90년대에 일반인이 문신을 한다?
이게 가능한 일이냐?
이 시절 문신이면 지금 패션 문신이랑은 진짜 차원이 다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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