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고추가 들어온 시기는 1700년대지만
그 당시에는 일부 임금이나 극소수 지역에서만 고추장 고춧가루를 사용하고 대부분 사용을 안했음
보편적으로 사용된 건 1960~70년대 이후임 (그 전에 김치에만 유일하게 1800년대 후반~ 1900년대 초반 쯤에 고춧가루가 들어가 시작했지만 지금 사용량의 10분의 1이하로 거의 백김치에 가까웠음)
즉 한국의 고추 역사는 1960년으로 봐야 함 (김치 기준으로 최대한 길게 집아도 1900년)
그런데 한국인들은 고추가 조선후기에도 전국을 뒤흔든 것처럼 허위 사실을 퍼트리고 있음....
고추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죽이는 후진국형 식자재라 사실 고추역사가 긴게 자랑이 아니라 오히려 창피한건데도 착각하는 한국인들 보면 힌심함..
우리의 자랑스런 전통 한식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부드럽고 맑은 음식임
빨갛고 매운 한식은 전통도 아니고 온통 매운 통각으로 식재료 맛을 죽이는 품격도 떨어뜨리는 창피한 음식임
우리 한식은 1960년대 까지만 해도 비빔밥을 고추장보단 간장에 비벼먹을만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선진국형 음식이였음
김치도 지금처럼 빨간 배추김치는 진짜 근본없는 김치긴해 원래는 장김치 동치미 물김치 이렇게 먹었지
중국산 고춧가루 수입해줘야되서 계속 고추 띠우는거야 . 사회 문화 이쪽놈들이 워낙 중국돈처먹고 친중하기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