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담은 요리를 하라는 주제에서
과거에 대한 회상, 힘들었던 일들을 담은, 대표 시그니처 메뉴도 좋은데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한 음식을 담은 스토리텔링이었으면 어땠을까??
좀 더 진취적이고, 도전적이고, 희망적인 스토리를 담고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면 앞으로 대표 시그니처 메뉴가 될 요리이고
연구에 연구를 더하고 있고 아직도 연구 중에 있지만
지금 심사위원들에게 내놓는 이 순간이 자신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순간이라고
이런 느낌으로 가면 어땠을 거 같음?
ㄹㅇ 연봉재산 상위 1프로 이상인 사람들이 희망적인이야기를 안던짐
예능에 과몰입 그만좀
직관적인 서사에 비쥬얼적으로 있어보이는 음식이 방송에서 원하는거야
인생이라는 건 과거를 돌아볼 때 의미가 있는 거지. 미래지향적인 음식은 그냥 신메뉴일 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