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밥이 있어서 정형화된 레시피는 잘 함
근데 자기가 짜는 메뉴는 애매하게 섞은 퓨전, 창의력 떨어지는 오마주
탕수육에 발사믹을 쓰지말라는 법이 없을까? 이탈리안 차이니즈!
파인다이닝에서 건담모양 디저트를 내지말란 법이 있을까?
미역국을 갈아서 스프로 먹지말라는 법이 있을까?
창의적이라고 하기엔 뭔가 애매한 것들이 아이덴티티인데 장점으로 손꼽히는건 정해진 레시피에서 짬이 느껴진다는거임
중식 셰프나 수셰프로는 최고일듯
짬밥이 있어서 정형화된 레시피는 잘 함
근데 자기가 짜는 메뉴는 애매하게 섞은 퓨전, 창의력 떨어지는 오마주
탕수육에 발사믹을 쓰지말라는 법이 없을까? 이탈리안 차이니즈!
파인다이닝에서 건담모양 디저트를 내지말란 법이 있을까?
미역국을 갈아서 스프로 먹지말라는 법이 있을까?
창의적이라고 하기엔 뭔가 애매한 것들이 아이덴티티인데 장점으로 손꼽히는건 정해진 레시피에서 짬이 느껴진다는거임
중식 셰프나 수셰프로는 최고일듯
셰프로서의 최현석은 후덕죽보다는 신동민에 훨씬 가까울듯 후덕죽은 진짜 대단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