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우리동네 맛집임.
칼국수랑 뭐 백반 이런거 파는데 장사 조혼나 잘됨.
안그래도 장사 잘되는데 방송국에서도 존나 와서
진심 미어터짐.
아들이랑 어머니 둘이서 운영함.
11:30~20:00
일요일 빼고 매일 문열어.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하더라. 30년 되었음.
일요일에는 오후에 나와서 반찬 만들고 있고.
자동사냥?! 이 병신들은 맨날 게임만 해서 세상이 조혼나 쉬워보이지.
한끼에 수십만원 받으면서 파인 다이닝 한다고 깝치던 새끼들이 방송으로만 싸돌아 다니면
일단 업장관리가 안되고, 손님들도 슬슬 이새끼 배때지 쳐 불렀네 이 생각함.
저녁에 뭐 시발 1팀만 받아?!ㅋㅋㅋ 그럴거면 때려쳐야지. 많아야 10인분 요리하는 새끼가 무슨 요리사임?!
뭐 방송국이랑 광고하면 더 번다고?! 그럼 스스로를 요리사라고 칭하질 말든가.
손님이 있어야 요리사인거다.
강록이형 어떻게봄??
난 별로라고 생각함. 이것저것 설명하면 길고. 신뢰할 수 없는 사람임.
@글쓴 흑갤러(59.29) 말씀 감사
서바형 요리사 특징이 마이너스 마진으로 실제론 팔수 없는 심사용 요리만 화면으로 보여주고 정작 소비자들한텐 공장 밀키트 팔면서 간간히 방송으로도 돈버는
직접 요리해서 손님에게 경험을 주는게 요리사지 이미지와 유명세로 돈버는건 연예인임
간판만 봐도 맛집이네 ㅋㅋㅋㅋㅋ 요식업 진짜 손많이감 가게안하는 사람은 걍 연예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