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제작진 얘네가 안성재 채널도 셰프 1등채널로 키우는중인데
임짱 상승세면 셰프 유튜브 1등 찍기 일보직전이었음
가장 클라이막스때 정보를 입수받은 기자에 협박이 들어와서 임짱
은 자백했음
음주운전 정보를 누가 기자에 풀었을까? 사전에 알고 있었던 그룹은 어디? 그리고 흑백리뷰에 정호영
샘킴은 냉부파티 흑백케미로 세트로 불러놓고 1등한 임짱은
윤주모나 후덕죽 둘중 하나라도 붙여줬어야 티키 타카를 하고 재미있는 포인트를 알려주는건데 호응도 잘 없고 안성재도 정호영 샘킴만 고평가하고 임짱은 거의 조명도 반응도 적고 뒤에는 술에 취했든 뭐든 완전히 편집
혼자 생쇼해야하만 하는 판을 짠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광고를
독한 술 광고? 심사위원이 술광고 한다고 하고 자리는 어색하고 위스키는 잘 안먹어본 귀한술이고 성격도 호방하고 이런 사람이 술을 마실수밖에 없는판을 짠게 너무 찜찜함
한번 들어가면 또 못참고 만취하는 남자다운 성격인게 드러났는데
무조건 마실수밖에 없게 세팅된 상황
그리고 흑백 콜라보 제품들도 전부 창렬하고 맛 공장맛이라는데
어떤 기사도 안나옴 임짱도 중소기업 제품에 얼굴만 올려주는거 똑같이 한건데
ㅅㅂ 진짜 이건 음모론이라고 할수가 없어 임짱을 죽이고 이득을 보는 쪽이 명확하게 나옴 c사 빽이랑 흑백제작 뒷배 모두가 합심한거임 수많은 기자들이 악질적으로 기사를 수도없이 쏟아내더라
병신
에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