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켈러 프렌치 런드리 운영하는 거 보면 거의 미슐랭 공장 느낌이던데


여기 유학 가는 한국인들도 미국 대학원 박사 유학 가는 그런 느낌이냐??


켈러 이 양반도 한국인 잘 받아주는 거 보면, 센징이들이 타인종보다 부지런하고 손기술도 좋고 근면하니까 잘 받아주는 거 같고...


어차피 이 양반한테 직접 사사하는게 아니라 걍 주방 내 선배들에게 배우는 거 아녀


이런 것도 보면 대학원 랩실(Lab) 같은 개념이고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