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반에서 남자애들 데리고 점심시간 때 운동장에서 축구하면서 특유의 큰 목소리로 다른 애들한테 이래라 저래라하면서 리더노릇하고,
체육 시간 때 축구할 때 다른 인싸 남자애랑 가위바위보로 자기 팀 뽑고(이때 마지막까지 안뽑히면 기분 개ㅈ같음)
하교할 때는 도보나 버스도 타지만 택시를 타거나 아예 아들바보 엄마가 차를 끌고 와서 엄마차 타고 하교하고
(이때 잘나가는 다른 애들도 같이 태워서 자기 집 데려가기도 함)
엄마는 늘씬하고 동안에 예쁘고 유행에 민감하면서 좀 예민하고,
아빠는 깔끔한 외모의 한1남이지만 번듯한 직장(판교의 IT회사나 전통적인 대기업~알짜중견기업)에 다니고
신도시나 위성도시의 대장급 신축아파트에 거주하는 약간 소아비만끼 있고 부모님이 오냐오냐하면서 곱게 키운 인싸 중산층 초딩처럼 생김
난 반대로 봤는데
헐
동네마다 분위기가 다른가봐 ㅋ 난 착하게 봄
@ㅇㅇ 난 안양 평촌이라서 그런 것 같아
나폴리는 착한데 강단은 있는쪽인데
볼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