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은 동네 중국집 배달시켜먹을돈이라는데


내가 매주 중식 먹는 입장에서


동네 짬뽕집 암만 잘해도 

주방 재료상태나 주방장 기분 따라 맛 달라지는건 생각 안하는건가?


맛있는 집도 종종 엄청 짜고 맵고 맛없을 때 있는데

세번에 한번은 그러는듯. 고급 중식당 아니고서야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음. 


다른사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식으로 한끼 먹으면 기분 좆같아서


차라리 라면이 낫겠다 싶을때도 많은데


철가방 밀키트가 딱 내 니즈 충족시켜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