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안산시절 그렇게 싸우고 때리고 불량한 학생이 이제는 존경스러울만큼 성공한 인생을 사는척하고있네 이게 복수심일까 내가 찐따였을까
왜 나락보내고싶은지 알거같다
익명(106.101)
2026-01-28 00:59:00
추천 2
댓글 1
다른 게시글
-
윤주모 황태국은 그래도 호평 많던데
[3]랑잇(loyal9160) | 2026-01-28 23:59:59추천 0 -
신동엽의 냉철한 최강록 평가
익명(maka097) | 2026-01-28 23:59:59추천 8 -
최강록 "재도전해서 좋았다"
익명(rain9426) | 2026-01-28 23:59:59추천 2 -
오늘부터 최강록 팬이다
익명(rain9426) | 2026-01-28 23:59:59추천 0 -
마지막 최강록 멘트도 존나멋있는데
익명(rain9426) | 2026-01-28 23:59:59추천 0 -
윤주모님과 임성근 선생님 그립습니다
익명(211.234) | 2026-01-28 23:59:59추천 0 -
생각해보니 술이랑 페어링하면 필승 아님?
익명(118.235) | 2026-01-28 23:59:59추천 1 -
일단 안성재 한식은 이분부터 이겨야 함
[63]랑잇(loyal9160) | 2026-01-27 23:59:59추천 275 -
여기 요리좀 할줄 알면 뭐좀 물어보고 싶은데
[11]익명(110.70) | 2026-01-27 23:59:59추천 0 -
진짜 조리는보이 스토리가있따
[2]익명(rain9426) | 2026-01-27 23:59:59추천 2
가수나 운동하는 애들은 뭐 그런 경우 많지 유명해지면 터트릴려고 냅두는 애들 한두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