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업장을 가지고 고객들을 접하면서 현역에 있는

실체가 있는 셰프가 아님


업장 접은지 1년이 넘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어 보임

신동엽이 물어보니까

얼버무리면서 자기 업장을 가지고 다른 봉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나는 좌파식 포장을 극혐하는데

그걸 최강록이 하고 있네


마셰코 3억 

그 사이에 업장하면서 다 까먹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사이 방송하면서 방송의 힘이 어떤 건지 충분히 체득했겠지


이번에 또 3억

과연 그 상금이 그에게 컸을까

그 3억보다는 인지도와 함께 부수적으로 올리는 광고 수입이 훨씬 크겠지


그냥 식당은 당분간 안 하고 싶다라고 해도

저거 편하게 돈 벌 생각하네 하고 말텐데


봉사활동을 하려면 업장이 있으면 마음대로 시간내기 어렵다는 말을 들으니

진짜 스타병 제대로 걸렸구나 싶고

정뚝떨임


얘는 창의성 있는 요리연구가도 아니고 

일본 요정요리 장인들 흉내가 한계임


현역에서 식당 운영하며 항상 변함없는 맛으로

맛있는 거 만들어주는 셰프들과 비교하면 

이제는 매력도 없고 하는 짓도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