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경연대회용 요리인것 같은데
쉐프면 결국 식당 잘 운영해서 퀄리티 인정받고 호평받는게 본질아님??
영업시간은 2~4시간인데 일하는 시간이 17시간이었던거 보면 좀 비효율적이어보임
뭔가 대단하면서도 반쪽짜리 쉐프느낌임
사실 직원을 많이 두면 해결되는 문제이긴 한데 본인은 싫은 소리 하는게 성격상 너무 힘들다고 소수인원만 둔대서 큰 사업으로 확장은 평생 힘들거 같음
맛과 사업성의 조화가 중요한거지 결국엔 비즈니스잖아 사업성이 떨어지면 파인다이닝업계처럼 그걸 커버쳐줄 든든한 투자자가 필요한거고 - dc App
최강록 요리하는거 보면 몸도 ㅈㄴ 느리고 걍 좀 비효율적으로 일함. 반쪽짜리 쉐프 맞음 최강록 경력만 봐도 다른 쉐프들처럼 미슐랭이나 유명업장에서 구른 경험없이 그냥 바로 자영업 시작해서 그런거같더라
최강록 요리 철학은 귀찮음과 시간이 만들어내는 예술임. 애초에 접근 자체가 사업이 아님. 말년에도 그냥 국수집 소소하게 하고 싶으니 할 거라 하고. 누군가 방구석에서 쉐프의 본질은 이렇다 저렇다 개똥 철학 펼칠 때 걍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잘 먹고 사는 거지.
이게 맞음 유튜브 보면 맨날 하는 소리가 귀찮고 손이 많이갈수록 음식이 맛있어져<< 그리고 실제로 따라해보면 그냥 해도 되지않나? 싶은데 최강록이 하는거대로 해보면 차이가 명백함
영업시간은 2~4시간인데 일하는 시간이 17시간이었던거 보면 좀 비효율적이어보임
뭔가 대단하면서도 반쪽짜리 쉐프느낌임
사실 직원을 많이 두면 해결되는 문제이긴 한데 본인은 싫은 소리 하는게 성격상 너무 힘들다고 소수인원만 둔대서 큰 사업으로 확장은 평생 힘들거 같음
맛과 사업성의 조화가 중요한거지 결국엔 비즈니스잖아 사업성이 떨어지면 파인다이닝업계처럼 그걸 커버쳐줄 든든한 투자자가 필요한거고 - dc App
최강록 요리하는거 보면 몸도 ㅈㄴ 느리고 걍 좀 비효율적으로 일함. 반쪽짜리 쉐프 맞음 최강록 경력만 봐도 다른 쉐프들처럼 미슐랭이나 유명업장에서 구른 경험없이 그냥 바로 자영업 시작해서 그런거같더라
최강록 요리 철학은 귀찮음과 시간이 만들어내는 예술임. 애초에 접근 자체가 사업이 아님. 말년에도 그냥 국수집 소소하게 하고 싶으니 할 거라 하고. 누군가 방구석에서 쉐프의 본질은 이렇다 저렇다 개똥 철학 펼칠 때 걍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잘 먹고 사는 거지.
이게 맞음 유튜브 보면 맨날 하는 소리가 귀찮고 손이 많이갈수록 음식이 맛있어져<< 그리고 실제로 따라해보면 그냥 해도 되지않나? 싶은데 최강록이 하는거대로 해보면 차이가 명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