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사공 많아서 시끄럽고 돼지고기 태우고 난리났는데 조장도 아닌 조용하게 있던 모자쓴 놈이 맛으로 설득시키지도 않고 요리 바꾸자고 하는데임짱처럼 존나 빨리 결과물로 증명해야 믿든가 말든가 하는거지선경롱은 그냥 목소리가 좀 큰거 아님?
도와달래서 도와줬더니 굳이 꼽주고 맛있는거 증명했는데도 또 물고늘어지고 심사에서 결국 최강록 기법 콕 집어서 호평들어갔는데도 내가 고집을 꺾어줘서 잘된거며 그래도 최강록은 마음에 안들었느니 추함의 끝판왕인데
심지어 그러고 나중에 인스타에서 최강록 억까하는글 리그램하는거보면 진짜 레전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