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 난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편이라 부족함을 채우고자 끝없이 배우고자 한다.


안성재 : (흑백요리사) 내가 심사하면 이의 제기 할 사람 없어 

Q : 흑백요리사 출연하면 우승가능?

A :  자신감이 있는 편이라 높게 올라갔을 것


워딩에서부터 사람의 품격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