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캐 서울에 자기인생을 빙의한 인생루저새끼들이 많은거냐? 


부산 미슐랭은 지역할당제 소리나오고 


오히려 부산이라 저평가당하는거 아닌가?  


오히려 가성비로 따지면 부산>>서울이던데 일본과 가까워서 일식쪽은 확실히 부산이 우위고 


미슐랭이 서울의 전유물인줄 알던 인생루저들이 겁나 많네 그리따지면 도쿄,오사카,대만을 가지 서울을 왜가 


일본,대만애들이 서울보고 한국할당제라고 할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