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한테 이렇게 평가했던게 어떤 사람한테는 반대로 가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 되어지는데.. 

그리고 시즌1때도 느낀건데 팀전은 복불복이 너무 심한듯

야채만 썰다 퇴근하는 사람 있고 저게 최고 쉐프 뽑는거랑 뭔 의미인지..

안성재는 파인다이닝 평가할때랑 다른 요리랑 같은 좋은 평가일지라도 차이가 난다

이럴거면 서울 아무개 주부 경력 50년 이상 100명 평가가 훨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