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꿈을 키우는게. 너무. 책임감 없달까.
사시르요리사ㅡ월급 350에서 400이 사실상 한도. 이거 실수령액이. 300 325.
400이상은 어디. 미슐랭 족보타거나. 스시야 족보타거나
장사잘되는 중식당 정도아니면. 없지
대충 35살. 십년차에 . 월급 동결되고. 계속 원화체굴하던지
자기업장 투자해서 글카긁어보는수 밖에 없는데
주변에 너무많아서. 5%안에. 못들면. 그냥 본인 인건비 따먹는 것도 감지덕지인 상황이지
예전같이 자리잡으면. 5 10년 장사 되는것도 아니고
23년만에. 트렌드 바뀌고. 상권 이전되고. 경쟁업체 생기고
매몰비용회수하고 인건비 챙겼으면 상위15%라 본다. . .
애다ㅡ키워 놓고. 와이프랑 둘이서. 인건비 따먹기 둘이서 500 600 노리는거 아니면.
진짜ㅡ답없다. 요즘. 알바 풀타임 280 은 줘야하는데
My폭탄들이. 지뢰화 되서. 업장 날려먹는 꼬라지도. 한두번 본게. 아니다
그렇다고. 직원들 잘챙겨주기엔
요즘 요식업 마진률이. 25%면. 지저스크라이스트 수준이라ㅡㅡ매 주머니에ㅡㅡ남는게 없다
좀 친다는 업장들은. 인터넷에 전국 포장밀키트 만들어서 10%벌면 성공이라 하는데
요식업시장 등치만 커진거지. 실상 레드오션 농도 진득한 선지국 사아태다
방송나왔다고. 다성공하는 것도 아니자
그놈에. 프라이드 때문에. 업장투자했다가. 홀라당 날려먹는게. 이바닦. 대다수다
시드 모았을때. 아끼고. 안써야되는데. 재투자가. 필수인 요식업시장이라. 놓치를. 못한다
집사고 차있으면. 욕심버리고. 안정적인 강사나 패널 파생매출에. 노력해서.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야한다.
시발... 말투가 존나 쉰내나는 아재 같노
근데 못 배운 아재 같음 ㅋㅋㅋㅋ 그게 말투에서 티가 남
전공자에. 나름 강남에서 놀았다고향와서 한십년 대차가 벌어먹었다코로나때 타격받은게ㅡㅡ아직회복이ㅡ안되네해외서. 관리자로 일하다 한국들어왔다.그냥 일년놀다ㅡ와입 눈치보여. 평택와서 조공하는데웬걸. . , 요식업 강도보다 절반정도 일인데 공수터지니 600 실수령이ㅡ넘어가네내가 느낀게. 20년넘게 요식업 하면서. 이렇게 맘편한적이 없다
말투가 존나 쉰내난다고 ㅠㅠ 보통 무식한 새끼들이 요리하니까 전공자라고 해봤자 못 배운 새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