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선재 때문에 선정한 재료였을텐데
그 병신같은 재료선정 하나로 그냥 프로 자체를 기억에서 삭제시킴
시즌 1 이 문신맨 맛피아의 자신감이 진짜라는게 계속 밝혀지며 결국 편의점 초콜렛 까먹는 장면에서 극대화되고
두부지옥에서의 에드워드의 참신함 덕분에 정점을 찍었다면
시즌 2는 맛피아급의 자신감을 보인 요괴를 길목마다 안성제가 강하게 견제하며 그런 재미를 상쇄시켰고
거기에 당근을 투입해서 결과적으로 목아지 따 버림
만약 당근이 아니었다면...
선재 올려치기를 적당한 선에서 중지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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