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먹어보고싶다는 생각 엄청 강해서 몇번 가봤는데
초반 몇번은 좋았는데
가면갈수록 거품이라는 생각 존나 들더라
새로운 맛의 경험은 지랄 왜 코스를 다쳐먹어야함?
중간중간 단가낮추려는 구색맞추려는 코스나오는거 존나 티나는데ㅋㅋㅋㅋ
걍 단품으로 매장에서 파는게 맞다고 본다.
그래서 미슐랭이고 뭐고 걍 뉴욕 돼지곰탕이 젤 먹고싶었음

한번 먹어보고싶다는 생각 엄청 강해서 몇번 가봤는데
초반 몇번은 좋았는데
가면갈수록 거품이라는 생각 존나 들더라
새로운 맛의 경험은 지랄 왜 코스를 다쳐먹어야함?
중간중간 단가낮추려는 구색맞추려는 코스나오는거 존나 티나는데ㅋㅋㅋㅋ
걍 단품으로 매장에서 파는게 맞다고 본다.
그래서 미슐랭이고 뭐고 걍 뉴욕 돼지곰탕이 젤 먹고싶었음
쵸이닷 런치갈만함? 합쳐서 40 으로 두명 갈만한곳 어디임
초이닷 좋음 초반에 갔던게 초이닷인데 일단 기분좋게 배부르게 먹고나옴 맛도 나는 엄청 좋았음
2인 40이면 적지않은 돈인데 파인다이닝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누가좋을지 생각하지말고 일단 너가 아 나는 이쉐프의 경험, 철학,음식이 마음에 드는 쉐프를 곰곰히 생각해보셈
라망시크레 가라..
단품으로 안파니까 억지로 가는건데 단품만도 못한 걸 코스 사이에 끼워넣는게 보이는거지 ㅋㅋ
실망함? 처음가봄
유튜브 보고 땡기는데 가면 되지 돈 아끼려고 돈에 맞춰 가면 실망함
파인다이닝은 근본이 돈 많은 노인네들 앉혀놓고 비싼 술값 뜯어내려고 인테리어부터 음식, 서비스까지 온갖 정성을 다해 '가오' 잡아주는 문화임. 우리나라로 치면 돈 좀 있는 틀딱들이 룸 잡거나 나이트 가서 수백만 원씩 태우면서 대접받고 노는 거랑 비슷함. 단지 차이가 있다면, 우리나라는 전쟁 겪으면서 양반 문화의 대가 다 끊겨서 음지의 유흥 문화가 발전한 거고, 유럽은 망한 귀족들 예법을 장사에 그대로 갖다 붙여서 양지에서 우아하게 팔아먹고 있는 것뿐임.
개씹소리노 625랑 2차세계 대전이랑 5년차이인데 유럽이 5년만에 재건 됐냐? 병신아 그냥 동네 서민도 와인 까면서 저녁 처먹는 프랑스 식문화가 발전한거고 기술이랑 자본이 발전하니깐 귀족이랑 부자들만 누릴 수 있는걸 일반인도 돈 있으면 즐길 수 있게 된거지 별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노
전쟁뿐 아니라 일제시대 까지 겪어서 기존 조선문화가 다 끊긴거 맞음
@ㅇㅇ(121.125) 요리 역사는 누구 논지가 맞는지는 모르겠다만 2차 대전하고 625랑 비교하는건 좀 다른게 2차 대전은 대부분 지네 영토가 전선이 아닌데 한국전쟁은 실제로 부산까지 싹다 털리고 그 와중에 좆된겸 양반 재산도 싹다 밀렸다는 차이가 있음
너가 개거지새끼라 그런거아니고?
옥동식도 그정도 아니다.. - dc App
포캐몬이다ㅏㅏ
처음에야 뉴비니 와 맛있다 맛있다 하는데 시간지날수록 코스에서 아쉬웠던 음식이 그 돈 줬는데 씨발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음식 역체감만 심하게 됨 주마다 파인다이닝 다닐거 아닌이상 시작 안하는게 맞음 ㅋㅋ - dc App
코스는 불만없는데 너무할정도로 양이 너무 창렬인곳이 많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