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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어보고싶다는 생각 엄청 강해서 몇번 가봤는데


초반 몇번은 좋았는데



가면갈수록 거품이라는 생각 존나 들더라


새로운 맛의 경험은 지랄 왜 코스를 다쳐먹어야함?


중간중간 단가낮추려는 구색맞추려는 코스나오는거 존나 티나는데ㅋㅋㅋㅋ


걍 단품으로 매장에서 파는게 맞다고 본다.



그래서 미슐랭이고 뭐고 걍 뉴욕 돼지곰탕이 젤 먹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