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은 오로지 맛에만 집중하게 한다라는걸 연출하려는건가본데


떠먹여줄때마다 심사위원들 모습이 좀 우스꽝스러워지는 점도 있고


굳이 꼭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던데


그냥 옆에 서포트 하는 분들이 심사위원들 음식 흘리지 않고 숟가락 손에 잡을 수 있게까지만 인도해주면 안되나?


손에 숟가락만 잘 잡히면 눈 가렸다고 입에 음식 못넣는거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