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쟤네들이 하는말이

파인다이닝 비싸다고만 생각하지말고

경험해보지못한걸 한번 경험해보라고 하는거잖음

나는 솔직 5만원짜리 줘도 몰랐을듯 그냥

이런거구나 하고 먹고 이런맛이구나 하고 넘겼을거임

근데 나는 그런생각이듬 와인에서만 그랬을까?

모수에서 쓰는 재료들이 그 값어치를 하는걸 쓰는걸까

이젠 의심부터 듬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모수에서 저런 사건이 터진게

너무 불쾌함 어찌댓든 우리나라에서 미슐랭3보다 더 알려지고 유명한게

모수인데 파인다이닝 자체에 그냥 거부감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