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는 재오픈하고 딱한번 가봤고
밍글스는 한 삼년전? 미슐랭 투스타시절에 가봄
이타닉가든은 꽤 여러번 가봤고 올해도 런치 한번 다녀옴
일단 맛은 모수가 제일 맛있었음 그냥 스몰바이트부터 너무 맛있고
전복타코 도토리국수 소문대로 맛있는데 그 무슨 소스 쫙깔려있는 병어 주는데 이게 존맛
밍글스는 뭐 너무 유명하지 지금은 국내 유일한 쓰리스타 식당이고
주변에도 들리는 얘기로는 모수보다 훨 낫다는 사람 많은듯
개인적으론 와 진짜 황홀하다 이런게 나온 느낌은 아니였음
모수에서 나온 병어는 황홀한 맛이였음
이타닉가든은 연인끼리 가기 제일일듯 일단 호텔이다보니 뷰가 기본빵이고 음식들도 너무 예쁘게 나옴 맛도 좋고 삼계탕은 진짜 신기하게줘서 기억에 남음ㅋㅋ
근데 모수 주차장이 없음 이게 감점요소 -5만점임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맛만 생각할거면 모수>>밍글스=이타닉가든
여친 남친이랑 알콩달콩 가려면 이타닉가든
위치 편의성 맛 분위기 다 챙기고싶으면 밍글스
종합적인 내 주관적 순위는 밍글스>모수=이타닉가든 ㅇㅇ
주차장 없는 식당은 발길이 끊기는 법인데 말이지 참... 땅이 비쌌나 ㅋㅋ
그래서 모수 내년엔 원스타도 힘들 것 같다는 얘기들이 있음
파인다이닝 한번도 안가봤는데 입문할거면 위에 3군데 포함 어디가나음?
세 곳중 하나 예약을 성공만 한다면 셋다 당장 달려갈 식당들임..ㅋㅋㅋ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있다면 정성이 제일 느껴지는건 이타닉가든이긴 함 입문으론 가장 좋을듯
보통 예약 몇개월전으로 잡아야함?
@ㅇㅇ(223.39) 업장마다 다른데 모수는 흑요때문에 재오픈하자마자 3개월치인가 4개월치 바로 차버려서 난 재오픈 뜨고나서 반년보다 더 뒤쪽으로 했고..ㅋㅋㅋ 밍글스는 두달인가 세달전에 뜸 이타닉가든은 한달치 뜨는데 인기 급 많아져서 두세달 전에 예약해야함
@ㅇㅇ(223.38) 와우... 기본 2~3달 웨이팅 이구나..난 스케줄때문에 그렇게 까지 못기다릴듯
@ㅇㅇ(223.39) 그것마저도 자정에 칼같이 대기해야됨.. 취소자리 알림 자주 확인하는거 아닌이상
부럽다 - dc App
상상음미 ㅁㅈㅎ
ㄴ,ㄴㄴ 심술난 거지새기들 댓글꼬라지 ㅋㅋ
유튜브 영상 보고 받아쓰기한 느낌
난 이타닉가든 봄, 밍글스 여름 방문 이타닉이 더 만족함
라망시크레도 추천
사진 한장 없고 맛 평가는 존맛 예쁘게 나왔도르가 끝 ㅋㅋㄱ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주차장 없으면.. 2,3스타 불가능 아니냐?
밍글스가 분위기? ㅋㅋㅋㅋ 거기 입구랑 건물봐라..
나는 밍글스-이타닉-모수긴 했는데 근데 밍글스 이타닉은 올초에 갔고 모수는 최근에 가서 지금은 모르곘네
밍글스는 안가본놈 같은데 ㅋㅋ
모수는 걍 존나 꼬인듯 공간이 ㅈㄴ 최악임 주차장없고 천장도 낮고 서버는 1층에서 요리들고 2층 올라다녀야하고 걍 좆망함 건물 지을때 코골고 잤나
ㄹㅇ 모수는 이번에 건물 때문에 3개 받기 힘들것 같음 미슐랭이 맛 말고도 방문 경험이 얼마나 좋았냐 등 따지는게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