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는 재오픈하고 딱한번 가봤고

밍글스는 한 삼년전? 미슐랭 투스타시절에 가봄

이타닉가든은 꽤 여러번 가봤고 올해도 런치 한번 다녀옴



일단 맛은 모수가 제일 맛있었음 그냥 스몰바이트부터 너무 맛있고

전복타코 도토리국수 소문대로 맛있는데 그 무슨 소스 쫙깔려있는 병어 주는데 이게 존맛


밍글스는 뭐 너무 유명하지 지금은 국내 유일한 쓰리스타 식당이고

주변에도 들리는 얘기로는 모수보다 훨 낫다는 사람 많은듯

개인적으론 와 진짜 황홀하다 이런게 나온 느낌은 아니였음

모수에서 나온 병어는 황홀한 맛이였음


이타닉가든은 연인끼리 가기 제일일듯 일단 호텔이다보니 뷰가 기본빵이고 음식들도 너무 예쁘게 나옴 맛도 좋고 삼계탕은 진짜 신기하게줘서 기억에 남음ㅋㅋ


근데 모수 주차장이 없음 이게 감점요소 -5만점임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맛만 생각할거면 모수>>밍글스=이타닉가든


여친 남친이랑 알콩달콩 가려면 이타닉가든


위치 편의성 맛 분위기 다 챙기고싶으면 밍글스



종합적인 내 주관적 순위는 밍글스>모수=이타닉가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