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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미션에서

부채도사 요행으로 올라갈뻔한거

게껍질 증거물 채증해놓고 검거


여기에서 걍 고트의 기운 느꼈음


아구미션에서도 1대1 재투표 하자 제안했는데

서로 픽 엇갈린것도 그렇고

이 사람 때문에 생기는 극적인 지점들이 너무 재밌음

본능적으로 방송의 재미를 아는 사람임

어느 누구도 대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