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코 때는 돈주고 누구 욕하라고 해도 못할 것 같은 양반이


이번 시즌엔


”거봐, 조리기 잘했지“


”지금 소리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한다“


등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계속함 ㅋㅋㅋ


심지어 메시드 포테이토 만들 땐 선재스님이 감자 으깨는 거 


누구처럼 불편해 하고 결국엔 넓직한 망에 대충대충 으깨니까


백수저 다들 박수치면서 환호하는데 최강록혼자 정색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