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2스타 우라사와에서 스타지로 시작해 2년만에 모든 일을 다 꿰거 오너셰프가 없을 때도 시스템이 돌아가게 만듦


이후 훗날 전설적인 3스타 한식다이닝의 원조격 베누의 코리리
셰프의 눈에 들어서 스카웃 당함


당시 미국에선 전설로 추앙받는 토마스 캘러의 프렌치 런드리로 이직하여 CDP까지 일함


이후 코리리가 독립하여 베누차릴 때 역시 안성재도 데려감 즉 미슐랭 3스타 베누의 오픈멤버임


이후 안성재는 독립하여 아지자라는 모로코 레스토랑의 총괄셰프로 부임하여 미슐랭 1스타를 따냄


이후 201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모수를 개업하고 불과 8개월만에 바로 1스타를 따냄


이후 한국으로 이전하여 모수는 2019년 1스타 2020 2스타

2023년 3스타를 받게 됨



즉 안성재는 현재 요괴보다 2살 어린 나이에 본인 업장에서 별을 따냄



요리 시작도 미군 전역 후 24살에 뒤늦게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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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리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