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9e8400bc8a1af423998fe3309c706d765b07909616c1f5b87083af29139901633c9a53ac58bb1bc7854b13a15d85f5b5dcc706



오늘 점심시간에 밥 먹는데 


옆 테이블에 여팀원들 


밥 먹다말고 대뜸,


칠삼씨! 다음엔 칠삼씨가 요리좀 해주세요~~ ㄹㅇ...


놀라서 예? 제가 왜요? 이러니까 


흑백요리사 풉후흐.. 나오셨잖아요 풓흐흐흐흐흐흐흐... ㅇㅈㄹ


이러니까 옆에서 다른 여직원이 


 아~ 그 프랑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갑자기 둘이 ㅈㄴ 쪼갬 ㅆㅂ....


그 뒤로 둘이 사무실 가서 먼 개지랄을 해놨는지


사무실 가니까 내 별명 ‘봉주르’ 되어있음...


아 ㄹㅇ 앰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