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식 메뉴 중 대중적인거 아무거나 하나 고른다(ex 돼지국밥)
2. 국물은 존나 졸여서 스프처럼 녹진하게 만든다
(물론 있어보여야 하니까 한식에 어울리지도 않는
타임, 오레가노, 샬롯 이딴거 막 넣는다)
3. 주재료는 듣기에 그럴싸한 방식으로 조리한다
(ex 워터에이징 한 돼지 늑간살을 이용한 수비드 조리)
4. 2번에서 만든 녹진한 국물과 3번 주재료를 고급스러운 그릇에 있어보이게 세팅한다
5. 마지막으로 캐비어같은거 한스푼 올리거나 트러플 뿌린다.
이게 맛있어보이거나 창의적으로 보이냐?
그냥 부잣집 도련님 주방 소꿉놀이 아님?
이게 최현석식 파인다이닝 요리다
정통 요리사들 입에서 개씹 소리 나올만함
그래서 너는요?
아 그렇군요
먹어보고싶은데 ㅋㅋㅋ
워터에이징 같은 소리하는 거 보니까 니 수준은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게 개추 20개씩 박히는거 보면 여기도 찐따새끼들 참 많구나 ㅋㅋ
평 좆박은 거 오래됐는데 너야말로ㅋㅋ
이제 126개임 ㅇㅇ
절대 최현석과 드레스덴 그린 셰프를 검색하지마.
솔직히 맞말이긴 함 일차원적인 외형의 변형이지 그동안 찾기 힘들었던 식재료의 조합이나 조리법이 있는가 하면 글쎄
가서 먹어본적도 없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