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신사역쪽에 있을때였는데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을때
런치로 처음 갔었고 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연극무대처럼
커튼쳐져있음. 식사시간되면 커튼 위로 올라가고
칼마카세랑 보조들 서있음. 뭐 한편의 연극처럼 연출하는게
컨셉이라고 그랬고 그날그날 좋은걸로 메뉴 꾸리는
전형적인 오마카세
원물 다 좋고 칼마카세가 사케 엄청 파고 공부한 사람이라
사케페어링 메뉴 따로걸고 꼼꼼하게 맞춰줌
국물요리빼고 다 맛있게 먹었고 그 뒤로 디너도 몇번 감
사케도 좋은거 많고 걍 술집이라고 생각하고 가야함.
밥집 아님 술집임
결론 칼마카세 음식이랑 술 맛있음.
가격보소 애미ㅋㅋ - dc App
오마카세 4인분에 술도잇는디
@ㅇㅇ(211.229) 거지랑 말섞지마 묻어
오마카세니까 오만원은 넘어야지 깔깔
거지노
나온곳중에서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하는거 같은데
술 같이팔면 인기없던데 요리가 진짜 맛있었나보네
ㅇㅇ 맛있고 사케페어링 좋음. 칼마카세 본인이 우리가게는 술집이라고 했음. 술 제대로 먹을 사람이가야 만족할듯
페어링 좋지
ㅇㅇ 설명도 매우 잘해줌
6년전이면 지금은 8만원넘겠노
지금은 저 가격 절대 아니겠지 후
와 55000이면 존나싸네 - dc App
지금 1인 35만인데 ㅇㅁ없노
5.5면 거의 저가 오마카센데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