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맛있으려고 쌩쇼하는게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깔끔하고 담백하게 살린 요리가 좋은 요리라고 생각함 피에르 코프만 때부터 이어져온 실력있는 요리사들의 요리철학 같은 거임
양념 소스가지고 난리만 쳐놓으면 그게 무슨 요리임 재료가 중요하지 당연히
본연의 맛을 살리는게 그 재료를 쓰는 이유고 그거에 맞는 적당한 양념이 필요한거지. 괜히 좋은재료찾아서 머리박는게아니지
ㄹㅇ 조미료 다 때려넣으면 맛이 없겠음? 근데 다 똑같아지는거지
그럴거면 그냥 포케 만들어서 샐러드나 쳐먹어라 병신같은 소리하네 - dc App
얘도 잘 모르면서 아는 척 하네 ㅋㅋㅋ
그럼 시발 닭하고 마늘만 넣은 백숙 1위
이건 요리뿐 아니라 인간의 창작과 관련된 모든분야에 적용됨. 음악 영화 소설 연극 그림 건축 전부 심플 이즈 베스트임. 거창하고 현학적인 아이디어/연출 이런거 별로 좋은평가 못받음. 근데 이게 가장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