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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비빔밥이 각기 다른 재료들이 모여 하나의 음식으로 되는 것처럼

본인 역시 여러문화권이 다 섞인 비빔인간이라 소개하며

비빔밥을 자신에 투영하여 재해석한 요리를 내놨는데


같은 한국계 미국인 안성재한테 이건 비빔밥이 아니라고 부정당하며


결국 어느 곳에서 속하지 못하는 에드워드 리의 서사를 완성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