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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양파 시금치 목이버섯 등등 여러 재료 다 다뤄야 하는 잡채가 어렵다 -> 개추

아니다, 마늘 올리브유 딸깍 파스타가 어렵다 ->비추


대체 왜 양식하는 사람들은 한식을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