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중간 중간 하차해서 지금 천년혈전 보니까 이해가 안가는데
아이젠 소스케는 붕옥 가지고 1짱 먹으려던거 아니였나?
사신+호로 합쳐서 바이저드 만든것도 아이젠 소스케라고 하고
천년혈전 11화에서 이치고 애비 애미 담근 호로도 아이젠이 만든거고
뭐하러 호로화 실험해대는겨?
블리치 중간 중간 하차해서 지금 천년혈전 보니까 이해가 안가는데
아이젠 소스케는 붕옥 가지고 1짱 먹으려던거 아니였나?
사신+호로 합쳐서 바이저드 만든것도 아이젠 소스케라고 하고
천년혈전 11화에서 이치고 애비 애미 담근 호로도 아이젠이 만든거고
뭐하러 호로화 실험해대는겨?
사신이든 호로든 혼백한계라고 강해질 수 있는데에는 한계가 있음. 아이젠은 '참권주귀' 즉 참백도, 체술, 순보, 귀도 네가지 모두 제각기 한계가 있으며, 이를 돌파할 수단은 오로지 혼백의 경계를 허물어서, 사신이면서 동시에 호로인 존재 (즉 호로화와 아란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음. 이걸 붕옥을 통해 이룬거임
사신이랑 호로 경계를 허물어서 개쩔어지는게 목적이였고 그걸 붕옥으로 이룬거
붕옥부터 호로연구까지 모든게 경계를 허문다는 목표를 위한 수단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