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나 비와 먼지나 먹어야겠지만 투덜투덜 좀 해보겠음


2회차 3차 창작 A > 글 위에 시리즈 좀 만들어다오.
전에 뭔 내용이었지 하면 닉네임 검색까지 가야 한다.

2회차 3차 창작 B > 제목 좀 2회차 이치고로 하지 마라. 제목 맨 앞에 3차 창작을 붙이든 로이드를 붙이든 좀 다르게 해.
닉네임 보면 짭인 거 모르냐 하는데 모바일 공지 쪽 념글에 가 있으면 닉네임이 안 떠.
다 떠나서 제목이 암 것도 없이 2회차 이치고라는 것만 보고도 원작자 살아있었구나 하다가 절망한단 말이다.
봤을 때 순수하게 짭치고가 올라왔다는 설렘을 느끼게 해다오.

2회차 원작자 > 바쁘다는 건 알겠는데 쓰든 말든 살아있으면 생존 신고 좀 해라.
알바생도 몇 개월을 매일 오던 손님이 갑자기 안 오면 이사 갔나 혹시 죽었나 별생각이 든다.

또 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