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고의 싸움에서 참백도에 영혼 깃들수 있단거 어렴풋이 알게됐고우노하나와의 싸움에서 만해쓰면 강해진다는거 터득되서 그레미에서 바로 시해 꺼낼수 있게 됐고그전에는 방대한 영압을 분출하기만하고 가다듬는게 없었는데 이치고 만나고 감화된것도 있고그 2년안에 참백도 쓰는법 나름 쉽게 빨리 터득한듯 남들 10년에서 100년도 걸리는거그래서 왠지 만해도 금방 마스터할거 같음 그리고 이치고의 만해처럼 계속 진화하고 변화할거같은 느낌도듬
애초에 참백도 해방 자체를 깨우친지 얼마 안됐고... - dc App
ㅇㅇ 따지고 보면 천타 경력 1000년이지 참백도 자체는 제대로 써본적 없고 초반엔 도구로서 삼은 묘사 많으니 ㅇ 주체못하는 영압이나 상대 도발 몇번에 갑자기 텐션 올라가는거 그거 다 시해 해방하기 딱 전까지 왔는데 구상화만 안되는 단계 묘사한거 아닐까
이치고 임마 진짜 힘 공유하는 능력 가진거 맞는 것 같은데 - dc App
거의지
자라키가 시해의 조건보다 만해의 조건을 먼저 달성해서 그런듯 만해의 조건이 참백도를 구상화시키는거랑 그 구상화된 참백도에게 인정받는거인데 시해를 익히기도전에 야치루를 구현시키고 그 야치루에게 인정받았으니까
그런것도 있지 시해 조건은 대화와 동조고 만해 조건은 굴복이니까 ㅇ 그래서 이치고와 처음 대치한게 중요한게 이름없는 자의 슬픔을 하면서 독백하잖아 야치루 앞에서 ㅇ 그게 처음으로 자라키가 참백도와 대화 시도한 장면이자 시해 터득하기 시작한 발단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