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시해 = 일반 사신과 다를 바 없는 모습.
만해 = 초고속 전투가 가능할정도로 신체 스펙이 상승했으나 `퀸시의 힘`에의해 `사신의 힘`이 심히 억눌려진 형태
만해 + 호로화 = 바이저드들의 경우 자신들의 힘에 호로의 힘이 합쳐진 것이라면 이치고의 경우는
퀸시의 힘에 억눌려있던 본인 `사신의 힘`을 `약소하게` 끌어낸 형태.
완전호로화 = `퀸시의 힘`에 억눌려있던 이치고 본래 `사신의 힘`이 폭주한 형태.
(화이트가 이치고 본래 사신의 힘이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화이트의 폭주 = 사신의 힘이 폭주한 형태로 해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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