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빙에 섬경 맞고도 살아나긴 하지만
진짜 마지막 발악이라
켄파치 일어나서 다시 만해로 시간 벌어주고
완빙이랑 섬경 마지막으로 쥐어짜서 한번더 먹여서 대장 셋이서 겨우 잡는걸로 갔으면 어케됐음?
제라드가 뒤지는 바람에
유하바하가 영왕 심장 흡수못해서
이 상태에서 정지의 은 처맞고 패널티 크게와서 이치고한테 썰리는 전개였더라면?
완빙에 섬경 맞고도 살아나긴 하지만
진짜 마지막 발악이라
켄파치 일어나서 다시 만해로 시간 벌어주고
완빙이랑 섬경 마지막으로 쥐어짜서 한번더 먹여서 대장 셋이서 겨우 잡는걸로 갔으면 어케됐음?
제라드가 뒤지는 바람에
유하바하가 영왕 심장 흡수못해서
이 상태에서 정지의 은 처맞고 패널티 크게와서 이치고한테 썰리는 전개였더라면?
이게낫다
만파치가 첨에 반갈죽했을때 코어 드러난거보고 파훼법 눈치챈 뒤 완빙+일교천인화+만해 재발동 켄파치가 나머지 팔 버려가면서 코어 부쉈어야했음
켄파치가 만해를 한번 더 쓰는건 아니지 이미 팔이 걸레짝되서 너덜거리는데
반대쪽 팔 남아있잖어
켄파치 만해 한번 더나오는건 뇌절같고 걍 토시로가 혼자 죽였어야 했다 명색이 빙설계 최강인데 뱌쿠야가 개입해서 막태 뺏어먹는건 영 아니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