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죠와 결전에서 이치고 본인이 결국 "난 싸우러 여기 왔다" 라고 인정하긴 했지만
싸움 중간에 오리히메가 휘말릴까봐 공격을 대신 맞으려고 하는 등
(특히 이 장면은 '괴물이 되어서라도 널 지키겠다'라는 상징적인 연출이었고 이는 각호고 씬에서 극에 달함)
"싸우러 왔다"라고 본인이 말했지만 "그래도 싸움이 동료보다 무조건 우위는 아니다"라는 인상이 이 때까진 있었지....
그림죠와 결전에서 이치고 본인이 결국 "난 싸우러 여기 왔다" 라고 인정하긴 했지만
싸움 중간에 오리히메가 휘말릴까봐 공격을 대신 맞으려고 하는 등
(특히 이 장면은 '괴물이 되어서라도 널 지키겠다'라는 상징적인 연출이었고 이는 각호고 씬에서 극에 달함)
"싸우러 왔다"라고 본인이 말했지만 "그래도 싸움이 동료보다 무조건 우위는 아니다"라는 인상이 이 때까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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