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e48375b7d461a26dbb80b642d07c68d34ce22903919fc20c8c949a233516cc25953f8bef0d14df10e06b07f89a7e



빨통 존나 큰 년이 자꾸 설레게 하면


연심이 생길수야 있겠지





근데 반대로 오리히메 이년은 뭐임


울키가 뭐 딱히 잘해준것도 없고 


상황도 이치고 심장 뚫고 친구 팔은 작살을 내버렸는데



거기서 막판에 '두렵지않아...?'


뜬금없이 뭔데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