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통 존나 큰 년이 자꾸 설레게 하면
연심이 생길수야 있겠지
근데 반대로 오리히메 이년은 뭐임
울키가 뭐 딱히 잘해준것도 없고
상황도 이치고 심장 뚫고 친구 팔은 작살을 내버렸는데
거기서 막판에 '두렵지않아...?'
뜬금없이 뭔데 이건
빨통 존나 큰 년이 자꾸 설레게 하면
연심이 생길수야 있겠지
근데 반대로 오리히메 이년은 뭐임
울키가 뭐 딱히 잘해준것도 없고
상황도 이치고 심장 뚫고 친구 팔은 작살을 내버렸는데
거기서 막판에 '두렵지않아...?'
뜬금없이 뭔데 이건
대충 이치고의 피해 멍청아 같은 캐릭터의 상냥함을 어필하고 싶은데 다르게 받아들여진 결과라 생각함
슈리프트 W, The Whore의 오리히메...
우르키오라 외전 보면 둘이 뭐 있긴 한 거 같은데 동포 드립도 그렇고 전개하는데 급급해서 다 넘겨버림ㅋㅋ - dc App
울키 평생 아싸라서 인간의 감정 눈도 못뜨고 죽는게 정산데 그거 개안한게 개쩔지 두렵지 않아도 나름 의미심장한 대사 아이가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