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린 쿠보식 설정놀음에 의하면


원래 사신의힘을 가지고 있던 부분은 영왕궁 0번대에 의해 각성하기 전까지 화이트와 호로의 힘 정도였고


이치고 내면의 유하바하 피셜 사신의힘을 억누르고있었다함



천쇄참월이 하루만에 날치기각성한 만해, 혹은 만해가아닌 그 무언가인것은




이치고의 1차 일반 호로화 상태에서 잘 묘사됨



바쿠야 와의 만해겨루기 중애 이치고가 밀리자 바로 화이트가 튀어나오고


참월의 사슬을 활용하는 방법, 필살기 인줄 알았던 검압이 평타로 나가는 모습 등


사신의 모습으로는 본인의 힘을 재대로 쓰지 못함


이는 아란칼들과의 싸움 내내 가면을 꺼내야 겨우 1인분하는 것과


힘을 잃은 후 풀 브링 편에서


사신대행 명패에 대해 긴조가 말해주면서



어디까지나 이치고는 이레귤러 적인 감시 대상인게 변함이 없음을 말함



천쇄 참월은 부러진 후 쏘암스 햄에 의해 다시 만들어지고


마사키의과거 본인 출생과 내면의 참월인줄 알앗던 유하바하를 모두 받아들이면서



쌍어리 화천광골에이은 3번째 이도류 참백도로 각성하고


나중에 합치면 진정한 만해를 짜자잔








ㅇ 호떡이야



유하바하에 이은 영왕 후보1순위도 숨못쉬면 죽어



이치고 영압은 풀 차지시 아이젠과 맞먹어서 능배물 안먹히는거 아니엇냐고? 몰라



아이젠도 의자에 묶여있다가 크아악했어




아무튼 천년혈전 전에 딱 하루 시간써서 요루이치랑 만든 만해가 두갠데 하나는 이치고의 천쇄 참월이었고


두번째가 퐁지 사미환인데



둘다 미완성 하나는 자기 이름도 재대로 모르는 만해에


하나는 진정 그렇게 작고 외소한게 만해가 맞는지 몰랏지



무월 가르킬때도 나오지만


참월이라는 시해는 기본적으로 잇신꺼를 그냥 따라하는 수준이라



류켄이 잇신이랑 합작해서 랫트슈틸 비슷한거 급조해다 넘겨줫다 해도 별로 이상할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