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에 손가락 집어 넣지마 」
네무 권두시도 좋아함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아픔은 없다 그 천칭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 이외에
이치마루긴 - dc App
엎살일죽
긍지라는 것은 칼날과 같다
그래 그 무엇도 나의 세계를 바꿀 수는 없어
이 세상 모든 것은 당신을 몰아붙이기 위해 있다
둘 중 하나 고르기 너무 어렵다
「만약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한다면 사람을 잡아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나는 과연 오늘과 똑같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 dc App
자고로 인간은 모두 악(惡)이며 스스로를 정의라 착각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나 이상의 악이라 착각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확신하는 정의는 악(惡)이다. 정의가 정의이기 위해서는 늘 자신의 정의를 끝없이 의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시들어 떨어져 두 번 다시 피지 못할지라도 불꽃처럼 스러지는 것이 진정 아름다울지니
믿는 것은, 아직 이르다. - dc App
「 내 마음에 손가락 집어 넣지마 」
네무 권두시도 좋아함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아픔은 없다 그 천칭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 이외에
이치마루긴 - dc App
엎살일죽
긍지라는 것은 칼날과 같다
그래 그 무엇도 나의 세계를 바꿀 수는 없어
이 세상 모든 것은 당신을 몰아붙이기 위해 있다
둘 중 하나 고르기 너무 어렵다
「만약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한다면 사람을 잡아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나는 과연 오늘과 똑같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 dc App
자고로 인간은 모두 악(惡)이며 스스로를 정의라 착각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나 이상의 악이라 착각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확신하는 정의는 악(惡)이다. 정의가 정의이기 위해서는 늘 자신의 정의를 끝없이 의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시들어 떨어져 두 번 다시 피지 못할지라도 불꽃처럼 스러지는 것이 진정 아름다울지니
믿는 것은, 아직 이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