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나 영왕이 봉인 깨고 나와서 복수하려 들면 카운터치려고 만든 뒤 5대귀족 중 하나가 독점하지 못하도록+저주받기 싫어서 이세 가문에 떠넘긴 거일텐데그나마 시간 지나서 영왕에 대한 위기감이 흐려졌거나 아님 쿄라쿠의 필사적인 쉴드 덕에 팔경검 분실해도 당사자만 사형때린 거고
난 봉인할때 썻다 생각햇는데 이게 맞을지도? 근데 그럼 뭘로 누가만든거?
5대귀족이 알아서 만들었거나 쏘암스한테 의뢰넣었거나 할듯
만약 영왕 봉인할때 썼다면 츠나야시로가 만들었단 거고 그럼 무조건 독점했을텐데 이세가 가지고 있던 거 보면 그건 아닐듯함 애초에 저항하지 않았다 했고
생각해보니 이미 사지절단되는 거 나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