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칼
인간이 자신을 구해줬다며 끝까지 지키려한 네리엘
불필요한 싸움은 원치않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할리벨
이치고에게 독하게 마음먹어라, 스윗함은 버리거라 조언한 도르도니
차드에게 바보야 도망쳐 외친 간텐바인
고독함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젠에게 충성하고, 죽기 전에 못이겨서 미안하다고 사과한 스타크
퀸시
공 가로채려고 동료들한테 빔쏘는 버즈비
부하 욕구처리용으로 써먹고 반갈내는 밤비
동료 때려죽이고 좀비만들어서 능욕하는 지젤
동료 잡아먹는 릴토토
슈테른 2명 숙청하고 폐하의 뭐시기 씨부리는 하쉬발트
대체 어디가 인간이고 어디가 호로인거냐?
호로도 원래 인간이었지 인간이 호로 그 자체인거다
퀸시 단점들을 아란칼 측은 자엘아포로 한명이서 다 해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