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내고 후속작 내팽겨치는 작가들 존나 많아서 그런가 쿠보처럼 애정가지고 애니 제작 참여하면서 원작자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건 첨보는거 같음 이래서 맛집도 사장 손맛에 좌우된다고 진짜 존나 재밌다 그냥 뽕이 차오름ㅋㅋㅋㅋ